좋은 공연이 관객을 만나지 못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홍보 예산이 없거나, 마케팅 채널이 부족하거나, 단순히 아무도 소개해주지 않아서 사라지는 공연들이 있습니다.
알터즈는 그 사이를 잇는 채널이 되고 싶었습니다. 직접 보고, 직접 써서, 직접 소개합니다. SNS에서는 카드뉴스 형식으로 공연의 핵심 포인트를 전달하고, 웹사이트에서는 에세이 형식으로 더 깊은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단순히 포스터와 시놉시스만 바라보고 공연을 선택하는 것이 아닌, 공연에 담긴 내용을 보고 조금이나마 새로운 공연을 발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에디터
김광현
Founder · 에디터
학사 과정에서 연기를 전공했습니다. 무대 위에서 직접 공연하며 쌓은 경험은 지금도 공연을 바라보는 시각의 바탕이 됩니다. 이후 KAIST에서 석사 과정을 밟으며 기술과 예술의 접점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공연 예술 시장에 기술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되는 경험을 만들어 내고, 공연을 즐기는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알터즈는 그 첫 번째 시도입니다.
지금은 알터즈를 통해 공연 에세이와 큐레이션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매 작품을 직접 검토하고, 소개할 이유가 있는 공연만 다룹니다. 플랫폼의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접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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